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JSK바이오메드(공동대표 전진우·마지헌)가 미용의료기기 브랜드 ‘미라젯(Mirajet)’을 앞세워 오는 3월 첫 대규모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라젯이 지향하는 브랜드 기술력과 핵심 메시지를 대중에게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 측은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식 캠페인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라젯은 이번 캠페인을 이끌 브랜드 모델 선정을 완료했으며, 베일에 싸인 모델과 함께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라젯 특유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신뢰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을 발탁했다”며 모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라젯 최초의 브랜드 모델과 함께한 콘텐츠는 미라젯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JSK바이오메드 관계자는 “3월 캠페인을 기점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기술력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미라젯의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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