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제 다우존스 지수가 800p 이상 급락한 것은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만이 아니다라고 진단해 드렸는데요. 그 실체가 뒤늦게 알려졌지 않았습니까?
- 어제 美 증시 급락, 관세 불확실성만 아니야
- stocks and bond yield are tumbling ? and not only because of tariff jitters
- 뒤늦게 시트리니의 AI발 금융위기 경고로 알려져
- 시트리니의 보고서는 fiction, 美 증시 반등 성공
- 韓 증시, 삼전 20만원과 SK닉스 100만원 돌파
- 보수적인 노무라 증권의 코스피 8000 전망 영향
- 2월 26일, 주목하라! 대내외적으로 3대 빅 이벤트
Q. 시트리지의 보고서는 AI와 고용 간 관계를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늘은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지 않았습니까?
- 2026 다보스 포럼, ‘2030년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
- ? 초고속발전(supercharged progress), 강한 선순환
- ? 함께 일하는 경제(co-pilot economy), 약한 선순환
- ③ 정체된 발전(stalled progress), 약한 악순환
- ④ 대체의 시대(age of displacement), 강한 악순환
- 시트리니 보고서, 최악의 시나리오인 ④를 가정
- 현대판 러다이트 운동, 젠지(Gen Z) 운동 확산되나?
- 오히려 친인간적 1X 테크놀로직스, 아틀라스가 뜬다!
Q. 시트리지 보고서가 AI와 인간 간의 관계를 최악의 시나리오로 상정해 실현 가능성이 적었는데도 미국 증시에 커다란 층격을 줬던 것은 ‘roach’ 때문이지 않습니까?
- 시트리니 보고서 관련 美 증시 반등 평가 주목
- stock market rebounding from the latest sell off fueled by AI encroachment on existing industries
- stigma effect, roach는 cockroach theory 연상시켜
- encroachment의 의미, AI발 GDP 증가는 ‘바퀴벌레’
- AI GDP 증가는 국민경제 3면 등가 법칙이 미적용
- 3면 등가 법칙상 생산에서 분배 단절(cut off) 발생
- 28년 이후 경기침체 → AI 확충 → 추가 감원·추가 침체
- AI발 GDP 증가는 바퀴벌레로 벽장 속에 떼가 있어
Q. 시트리지 보고서의 충격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우리 시간으로 내일 아침에는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되지 않습니까?
- 거품론 나왔던 작년 4분기, AI 기업실적 주목
-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 AI 거품론 처음 주장
- 올해 2월 들어 AI발 SaaS 멸망론 나와 충격
- 설 연휴 기간에는 ‘4Os’, AI 복합 위기론 제기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전 시트리니 보고서 나와
- 선두기업 엔비디아 실적, 비관론 끊을 수 있나?
- 현재 실적보다 미래 알 수 있는 가이던스 중요
- 매출 증대와 생산성 향상, 엔비디아 모두 충족?
Q. 종전과 달리 이번 협상에서 러시아와 함께 군사훈련을 할 정도로 강경했던 이란의 태도가 누그러지고 있는데요. 아무레도 경제문제 때문이지 않습니까?
- 러시아와 군사 훈련, 호르무즈 해협 부분 봉쇄
- 호르무즈 해협, 하루에 1700∽2000만 배럴 통과
- 호르무즈 봉쇄, 유가 200달러 이상으로 치솟나?
- 이란, 오랫동안 美의 경제 재제로 재정 파탄 난 상태
- 600만 배럴까지 가던 日 원유수출, 150만 배럴로
- 원유 밀수출, 튀르키예 에르도안 친트럼프 전환?
- 리알 폭락발 대인플레이션, 이란 국민 경제고통
- 경제 타개, 튀르키예 에르도안식 화폐개혁 추진?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현제 이란 정부가 경제 타격책으로 구상 중인 에르토안식 화폐개혁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 성공한 신흥국의 화폐 개혁, 유형이 크게 달라
- 튀르키예 에르도안 화폐 개혁, 리디노미네이션
- 인도 모디식 화폐개혁, 급진적 신구 화폐 교체
- 아르헨티나 밀레이식 화폐 개혁, 달러라이제이션
- 이란, 튀르키예 에르도안 화폐 개혁, benchmark
- 튀르키예, 2005년 100만 분의 1로 리디노미네이션
- 이란, 1만 분의 1로 리디노미네이션+화폐 명칭 변경
- 과연 성공할 것인가? 실패! 트럼프와 타협 모색?
Q. 대내적으로는 올해 두 번째 금통위 회의가 열리는데요. 원달러 환율 문제를 생각하면 금리를 내리기는 힘들지 않습니까?
- 작년 BOK 통화정책, 연초 전망과 달리 전개
- 2024년 9월 연준 피벗 근거, 연초 1%p 금리인하
- 하지만 2월과 5월 회의서 두 차례 인하에 그쳐
- 5월 이후 금리인하와 동결 간 논쟁, 후자 택해
- 우선순위, 상반기 경기에서 하반기 부동산 안정
- 올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부동산 안정 나서
- 한은, 원·달러 환율 안정시키는 것 최대 과제
- 원·달러 환율 여전히 불안, 금리동결 기정사실
Q. 오히려 가장 문제가 되는 원달러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려야 하지 않느냐는 시각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원·달러 환율 적정수준, 추정 방법 따라 상이
- 수출 채산성·경상수지 균형·환율구조 모형 등
- 대중적으로는 실질실효환율, 빅맥 지수로 평가
- IMF, 미국 재무부는 환율구조모형으로 평가
- 환율 구조 모형으로 볼 때 1,350원 내외가 적정
- 현재 환율 수준, 적정수준 대비 100원 이상 높아
- 저평가되고 변동성 심한 원화, 이류통화로 전락?
- 금리인상 원화 절상, 외국인 유입과 부동산 억제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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