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5000선을 넘어선 이후 약 한 달에 거둔 성과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06포인트(0.895) 오른 6,022.70에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육천피'를 달성했다.
오전 9시 22분 기준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11포인트(0.67%) 오른 6,009.75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부터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500포인트(1.25%) 오른 202,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개장 직후 한때 205,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 대비 3,000포인트(0.30%) 오른 1,008,000원에 거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8,534억원어치를 사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81억원, 3,210억원어치를 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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