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천피 시대'를 개막한 국내 증시에서 생활위생용품 제조사인 깨끗한나라의 주가가 25일 장 초반 올라 이목을 끌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48% 오른 1천99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이 회사를 지목하며 감사를 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인 24일 다이소와 깨끗한나라가 협력해 개당 100원, 10개 묶음에 1천원인 저가형 생리대 판매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내용을 전한 기사와 함께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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