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는 회사 생활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이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넥생은 '넥센타이어 라이프'의 줄임말이다. 동시에 '새로운 삶(NEXT LIFE)'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웹드라마 넥생에는 배우 고창석과 김규남이 출연한다.
갑작스러운 조직 개편으로 회사를 떠나게 된 중년과 갓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비생이 넥센타이어 인턴으로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촬영은 서울 마곡에 있는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됐다.
넥센타이어는 주력 상품인 '엔페라 슈프림',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내고성능 제품에 부여되는 전용 마크 'EV 루트' 등을 드라마에 녹였다.
총 5부작으로 3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된다. 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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