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울트라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다음달 11일 공식 출시된다.
이번 스튜디오에서는 방문객이 보안, 성능, 카메라 등 영역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비교할 수 있다.
방문객은 갤럭시 S26 울트라를 기울여보면서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을 막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스튜디오는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를 사용자 대신 AI가 받아 자동으로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도 시연한다.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포토 어시스트' 기능을 통해 AI와 일상 언어로 대화하며 사진을 편집하고, 이를 스티커로 제작해 공유할 수 있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곳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만의 놀라운 하드웨어 경쟁력과 AI 사용성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