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손해보험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하트 나눔데이’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하나손보 본사에서 지난 11일 진행한 사내 바자회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으며,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하나손보가 사내 바자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자회에는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기부한 380여 점의 물품이 모였다.
스포츠용품과 의류, 잡화, 소형가전, 도서 등 다양한 품목이 마련됐으며, 골프용품 등 일부 인기 제품은 경매 방식으로 판매됐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200만 원의 이상의 수익금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 지원을 위해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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