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R기반 신체활동 체험 프로그램 구현 모습>
㈜에어패스(대표 임종호)가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적응과 건강한 활동을 돕기 위해 XR 기반 신체활동 체험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
에어패스는 지난 2월 27일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개소식에 참여해 시니어 전용 디지털 활동 시스템 ‘아이핏(AiFit)’을 지원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체험센터는 고령층이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등 생활 속 디지털 기기를 실제 환경과 유사하게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특히 에어패스가 제공하는 XR 기반 신체활동 솔루션 ‘아이핏’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바닥 화면과 이용자의 움직임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르신들은 게임을 하듯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일 수 있어 신체 활동과 인지 자극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임종호 에어패스 대표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몸을 움직이며 참여하는 경험이 일상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가 디지털 환경에 보다 친숙해지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센터에 대해 하남시 관계자는 “체험 중심 콘텐츠가 더해지면서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 교육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사업2부 정성식 PD
ssjeon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