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틴 패션 전문 매거진 ‘MIDWAY(미드웨이)’가 2026년 3월호를 발간하며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3월호는 새 학기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10대들의 설렘을 미드웨이만의 패션 미학으로 표현했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봄을 모티브로 기획한 다채로운 콘셉트의 화보들은 하이틴 모델들의 발랄한 에너지를 극대화하며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하이틴 특유의 밝은 무드에 봄의 생동감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3월호 화보는 무채색의 겨울을 지나, 다채로운 색이 공존하는 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테마들로 채워졌다.
초록이 머무는 맑은 순간을 담은 ‘EVERGREEN’, 오늘의 취향을 바삭하게 체크! ‘BREAD CHECK’, 블러시 무드의 사랑스러움을 높인 ‘Pretty in Blush’, 가벼운 화이트로 완성한 하루 ‘CLOUD’와 같은 여러 색채의 화보들로 하이틴의 풋풋함을 전했다.
더불어 ‘MAGNOLIA FLOWER(목련)’ 섹션에서는 가장 담백한 색을 통해 절제된 봄의 실루엣을 선보였다.
새 학기 룩을 다채로운 컬러로 완성한 ‘Plan It Blue’, 차갑게 정리된 블랙의 무드를 담은 ‘CLEAN EDGE’, 짙은 블랙톤을 활용해 실루엣의 균형을 조명한 ‘BACK IN FRAME’ 등 상반된 매력을 지닌 화보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이번 3월호는 새롭게 피어나는 꽃들처럼 저마다의 색깔을 가진 하이틴들의 ‘시작’에 집중했다”며 “단순히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닌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패션을 통해 자신만의 빛을 발견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매거진은 배우와 모델을 발굴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로르방송제작사의 지원을 통해 제작됐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매거진 MIDWAY(미드웨이)는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델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플로르프로덕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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