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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 리포트

"전쟁 속에서도 AI는 산다" ? 월가가 주목한 5대 기술주 [글로벌 IB리포트]

입력 2026-03-12 08:08  





"전쟁은 거의 끝났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한마디에 시장이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이 '기회'인지, 아니면 '함정'인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인데요.
오늘 월가 리포트를 통해 그 힌트 얻어가시겠습니다


미국 경제 컨설팅 업체 스리-쿠마르의 코말 스리-쿠마르 회장,
지금의 반등이 일시적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시점을 명확히 하지 못한 데다,
이란에서는 강경파 후계 구도가 가시화되면서 장기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리-쿠마르 회장은 주가가 여기서 15%에서 20%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반면, HSBC의 맥스 케트너 전략가는 정반대 행보를 보였습니다.
주식 비중을 '최대 확대'로 과감하게 상향 조정한 건데요.
유가 급등에 대한 공포는 이미 지나갔고,
오히려 과하게 팔린 종목들을 담을 기회라는 주장입니다.
같은 시장을 두고 월가의 시각이 이렇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TMT 콘퍼런스를 통해 다시 한 번 기술주의 미래를 낙관했습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도 AI가 가장 중요한 주제였고, 거의 모든 기업이 AI 전략을 논의했다."


<h1>모건스탠리 최선호 기술주 5선</h1>모건스탠리가 기술·미디어·통신 업종에서 가장 확신도 높은 종목으로 제시한 기업은 총 다섯 곳입니다.
아마존 (Amazon)
엔비디아 (Nvidia)
스포티파이 (Spotify)
T-모바일 (T-Mobile)
웨스턴디지털 (Western Digital)
이 가운데 아마존, 엔비디아, 웨스턴디지털은 향후 4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h2>▶ 아마존 (Amazon) 목표주가 300달러</h2>모건스탠리는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고마진 사업이 수익성을 높이는 동시에 핵심 서비스에 대한 투자도 지속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3대 장기 성장 동력:
? 프라임 회원 증가
? 클라우드 도입 가속
? 광고 사업 성장


<h2>▶ 엔비디아 (Nvidia) AI 컴퓨팅 절대 우위 유지</h2>모건스탠리의 조셉 무어(Joseph Moore)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의 블랙웰(Blackwell) AI 칩 수요가 매우 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 차세대 AI 플랫폼인 루빈(Rubin) 아키텍처까지 등장하면서,
엔비디아가 AI 컴퓨팅 성능 경쟁에서 계속해서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월가 IB 리포트였습니다.

박지원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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