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30.17
(66.95
1.16%)
코스닥
1,155.46
(11.98
1.0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총파업' 꺼낸 노조…회장님 자택 앞 '집결'

입력 2026-03-19 12:29   수정 2026-03-19 13:37

삼성전자 노조 23일 이재용 자택 앞서 쟁의행위 선언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5월 총파업에 나선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오는 23일 서울 용산구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쟁의행위 돌입을 공식 선언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전삼노는 "수개월간 진행된 2026년 임금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며 "사측이 합리적인 제도 개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아 쟁의행위에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한 뒤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쟁의권을 확보했다.

공동투쟁본부에는 전체의 과반인 6만명이 넘는 조합원을 보유한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를 포함해 전삼노와 삼성전자노조동행 등이 참여하고 있다.

노조는 다음 달 23일 경기 평택에서 집회를 열고,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