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컨시북스(이하 하이컨시)가 지구과학Ⅰ의 최상위권 수험생과 신유형 고난도 문제로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N제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컨시는 지난 3월 15일 ‘폴라리스 아틀리에(ATELIER) N제 지구과학Ⅰ’을 출간한 데 이어 ‘콜렉션’ 3종(지구과학Ⅰ, 고체ㆍ유체ㆍ천체)을 잇따라 선보였다. 또한 3월 중으로 ‘폴라리스 네비게이터’ 출간을 예정하고 있어 폴라리스 N제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출간된 ‘아틀리에’는 지구과학Ⅰ의 고난도 문항, 이른바 ‘4페이지’ 정복을 목표로 기획된 문제집이다. 폴라리스팀이 자체 제작한 총 100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킬러 단원 10가지를 중심으로 출제 패턴과 공략법을 심층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풀이를 넘어 완전한 이해를 돕기 위한 ‘2순환 해설’을 수록해 반복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콜렉션’ 시리즈는 지구과학ⅠㆍⅡ 전 범위를 아우르는 통합형 N제로, 고체ㆍ유체ㆍ천체 3개 영역을 총 6권으로 구성했다. 각 영역별 약점 보완에 초점을 맞춘 총 660문항의(지구과학Ⅰ 345문항, 지구과학Ⅱ 315문항) 100% 창작 문제를 수록했다. 전년 교재 대비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신규 문항을 대거 추가하고, 폴라리스팀만의 학습 인사이트를 담은 ‘Polaris TALK’와 ‘2순환 해설’을 통해 개념 이해부터 심화 학습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최신 경향에 따른 난이도별 문항을 균형있게 배치해 상위권은 물론 전 등급대 수험생이 활용 가능한 학습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3월 중 출간 예정인 ‘네비게이터’는 평가원 기출 문항과 심화 개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교재로, 고난도 주제와 미출제 요소 분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준킬러부터 킬러 난이도의 문항 비중을 높여 상위권 수험생의 실전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자 폴라리스팀은 이번 시리즈 기획 의도에 대해 “지구과학Ⅰ에서 고득점을 가르는 것은 결국 ‘낯선 고난도 문항에 대한 대응력’”이라며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평가원의 사고 흐름을 체화할 수 있도록 문항과 해설을 함께 설계했다”고 전했다. 하이컨시 관계자는 “최근 수능 지구과학Ⅰ에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도 문항이 꾸준히 등장하면서 상위권 수험생들의 체계적인 대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폴라리스 시리즈는 킬러 문항 해결 능력과 풀이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시리즈”라고 설명했다.
‘2027 폴라리스 아틀리에’와 ‘콜렉션’ 시리즈는 현재 시대인재북스 공식 홈페이지와 교보문고, 예스24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네비게이터’는 3월 중 출간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