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아빠 됐다…결혼 5개월만에 득남

입력 2026-03-24 14:15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첫 자녀를 품에 안았다.

소속사 SM C&C는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곽튜브 역시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는 해외여행 콘텐츠로 구독자 215만명을 모은 인기 유튜버로,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했다.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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