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정부가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 국영TV 보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적은바 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도 "미국 대통령의 우스꽝스러운 쇼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적들에게 개방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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