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특징주

"작년 11월 이후 가장 화끈한 상승장"…메가캡 AI 모멘텀 지속 -[ 美증시 특징주 ]

입력 2026-04-13 08:43  




저번주 일주일 전체로 보면 작년 11월 이후 가장 화끈한 상승장이었습니다!

그 속의 메가캡 뉴스도 확인해보시죠.

알파벳

알파벳(GOOGL)이 미국에서 수익성 강화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유튜브가 무려 3년 만에 구독료를 인상했는데요. '유튜브 프리미엄'을 개인용 요금제는 2달러, 가족 요금제 역시 4달러 인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인상이 단기적으로는 가입자 이탈 우려를 낳을 수 있지만, 알파벳의 전체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단 단기적인 가입자 이탈 우려에 소폭 내렸습니다.



엔비디아

AI 대장주 엔비디아가 무서운 기세로 질주중입니다. 전 거래일도 오르면서8거래일 연속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는데요. 8일간 무려 12% 넘게 상승하면서 박스권 상단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엔비디아(NVDA)는 투자은행 레이먼드 제임스로부터 '강력 매수' 추천을 받았는데요. AI 칩 수요가 전쟁 여파에도 여전히 견고하고 오히려 공급 가이드라인이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테슬라

테슬라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시스템이 네덜란드 차량국으로부터 유럽 최초로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테슬라를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평가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전망인데요. 시장은 이번 승인이 유럽 내 테슬라 판매량 회복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진단중입니다. 비록 모건스탠리가 현금 흐름 악화를 우려하며 '비중 유지' 의견을 내놨지만 '비감독형 자율주행'으로 가는 징검다리를 놓았다는 점에서는 시간 외 거래에서 반전의 기틀을 마련하며 올랐습니다



브로드컴

빅테크들의 공격적인 AI 투자가 브로드컴의 수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메타와의 인프라 계약, 구글-인텔 협력 등이 촉매제가 되어주고 있는데요. 개장과 동시에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되었고 장중 내내 전일 종가를 상회하는 강세를 유지하면서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압도적인 상승을 보였습니다.



아마존

아마존이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설비 투자를 예고한 가운데, 투자은행 니덤이 이에 대한 비판적인 리포트를 내놓았습니다. 니덤 측이 문제 삼은 것은 / 투자의 '방향성'인데요. 아마존 CEO는 "AI는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강조하면서도, 정작 전체 CAPEX의 30%는 비AI 분야에 할당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은 전반적인 AI 우려감 해소에 ~% 올랐습니다.



애플

애플(AAPL) 내부에서는 심상치 않은 '노사 갈등'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애플이 미국 내 최초로 노동조합을 결성했던 메릴랜드주 타우슨 매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애플 측은 이번 조치가 매장 운영 효율을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애플(AAPL)에 대해서는 제프리스가 '보유' 의견을 유지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메타

메타(META)에 대해 바클레이즈는 '비중 확대' 의견을 재확인하며, 이번 AI 사이클에서 다시 한번 역사적인 랠리를 펼칠 준비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뮤즈 스파크' 모델이 메타를 다시 / AI 선두 그룹으로 복귀시켰다는 분석인데요. 개장 직후 매수세가 몰렸지만 경제지표 발표에 따른 매크로 불안감이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상승했습니다.



지금까지 특징주 시황 전해드렸습니다

박지원 외신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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