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시한인 4월 21일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 극적인 결과가 나올 것인가가 최대 관심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 세계 증시, 4월 21일 또 한 차례 변곡점이 될까?
- 세계 평균 주가, 전쟁 중 전쟁 이전 수준 복귀
- 가장 큰 충격 예상됐던 코스피도 6200대 진입
- 美 시간 4월 21일, 50년 만에 양대 일정 겹쳐
- 2주 동안 미국과 이란 휴전의 sunset clause
- 지연돼 왔던 케빈 워시의 美 상원 인사 청문회
- 어떤 식으로 끝나느냐 따라 한미 증시 변곡점
- 전시 증시 종료와 8년 만에 케빈 워시 체제 출범?
Q. 가장 관심이 되는 것인 1차 휴전 시한을 앞두고 미국과 이란 간 2차 휴전 협상이 열릴 것인가와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그랜드 바겐이 성사될 여부이지 않습니까?
-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 동안 휴전 합의
- 이란의 조정 받는 헤즈볼라도 이례적 동조
- 美와 이란 간 휴전 협상, 타결하기 위한 전조
- 트럼프, 노딜 우려 벗어나 그랜드바겐 기대
- 양대 이슈, 핵농축 중단 시한과 호르무즈 개방
- 핵농축 중단 시한, 과연 얼마로 늘릴 수 있나?
-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냐? 공동 통행세 부과냐?
- 이란이 대폭 양보하면 미국은 무엇을 내놓을까?
Q. 호르무즈 해협 개방의 전제조건인 이란의 핵농축 중단 시한을 얼마나 줄일 것인가가 2차 협상이 최대 이슈로 부각되고 있지 않습니까?
- 핵 제거는 어려워 핵농축 중단 시한으로 이동
- 트럼프, JCPOA의 시한인 15년 이상으로 해야
- JCPOA, 오바마 시절 핵 합의로 15년 동안 중단
- 이란, 3∽5년 이상으로 하는 것은 곤란하다 입장
- basement로 이끌기 위해서는 대폭 양보 필요
- 이란의 빅딜, 핵농축 중단 시한 15년 이상 연장?
- 美의 빅딜, 이란 재건용 트럼프판 마샬 플랜 제공?
- 마샬 플랜, 과연 Treasury-Fed 협정 체결 가능?
Q. 핵농축 중단 시한에 합의해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된다 하더라도 어떻게 개방하느냐도 관심이지 않습니까?
- 호르무즈 해협, 조건없이 완전 개방되기 힘들어
- 트럼프와 이란, 통행세 부과 대해서는 입장 같아
- 英과 프랑스 주도 호르무즈 개방 다자 협의 논의
- 이란, 통행세 결제수단 왜 스테이블 코인 선호?
- 리알화 폭락한 이란, 코인 경제 의외로 활성화
- 스테이블 코인 안정, 코인 경제 살아나는 효과
- 美, 통행세 결제수단 왜 스테이블 코인 선호?
- 체면 구겨졌던 코인왕국론, 다시 힘 받을 수 있어
- 스테이블 코인 결제 유조선 통과, 中 경제에 타격
Q. 휴전 마감일인 4월 21일에 공교롭게도 케빈 워시 인사청문회가 겹침에 따라 급부상하는 미국 재무부와 연준 간의 협정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지요.
- 1951년, 유럽 부흥 위해 마샬 플랜과 6.25 사태
- 美 재무부, war bond 발행해 재원 조달할 필요
- 비상국면, war bond를 연준이 사줘야 소화 가능
- 트루먼, 연준와 마리너 에클스 연준 의장에게 압력
- 마리너 에클스, 재정 인플레 누가 막을 것인가?
- 에클스 의장, 인플레 안정과 연준의 독립성 중시
- 트루먼 압력으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 반발
- Treasury-Fed Accord, 美 증시 폭락세로 돌변
Q. 4월 21일에 있을 미국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케빈 워시를 승인할 경우 이란의 경제재건을 위한 먀샬 플랜 구상이 실현될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 그랜드바겐 수단, 이란에 대한 마샬 플랜 구상
- 마샬 플랜 재원, 특별국채 발생이 불가피한 상황
- 디폴트 우려, 美 국채 더 이상 안전 자산 아니야
- 이란 재건 마샬 플랜 국채, bond monetization
- 파월, 임시의장과 연준 이사직 할 의향 비쳐
- 파월, 이사직 고수 때 마이런이 이사직 그만둬야
- 트럼프, 파월 임기 만료와 함께 이사직 사직 압력
- 트럼프, 연준 임시 의장도 파월보다 마이런 임명
Q. 파월 의장이 이사직을 사임하지 않을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강제로 해임시킬 수 있습니까?
- 대통령, 중대 귀착사유 없으면 이사 해고 어려워
- 1913년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법, 명확히 규정
- 트럼프 제외 美 대통령, 사유 있더라도 해당 이사에게 맡겨
- 금리인하 요구 거절, 연준 이사진 친트럼프 개편
- 금리인하 가장 부정적인 리사 쿡 이사, 눈에 가시
- 주택 모기론 대출 부당하다는 이유로 법원에 기소
- 지방법원, 리사 쿡 이사의 손 들어줘 트럼프 당혹
- 파월, 이사직 해임당할 만한 중대 귀책사유 없어
Q. 가장 궁금한 사안은 5월 16일부터 케빈 워시 체제가 출범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수용할 것으로 보십니까?
- 케빈 워시,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관심
- 트럼프의 저금리 의지 관철, 다양한 의견이 나와
- 양대 책무, 물가안정보다 고용창출에 더 우선순위
- 인플레 타켓선도 2%에서 4%로 상향 조정할 필요
- 워시, 트럼프발 트러스 쇼크 포비아 스프레드 고민?
- 51년과 같은 Treasury-Fed Accord 체결 어려워
- 재무부와 연준 간 협조, bond monetization 가능
- Treasury-Fed Accord 악몽, 과민한 반응 불필요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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