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래그런스 바디케어 브랜드 블리쉐던(BLISHE DAWN)이 감성적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담은 ‘보니랩 바디케어 기프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제품 구성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선물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블리쉐던은 새벽의 색감을 모티브로 한 비주얼과 그린 프루티, 플로럴 머스크 계열의 향 라인업을 기반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다. 이러한 감성적 접근을 바탕으로 2030 여성 소비자층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W컨셉, 29CM, 롯데면세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보니랩 기프트 패키지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그니처 블루 컬러를 활용한 패브릭 포장은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전통 보자기에서 착안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여백의 미와 섬세한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해당 패키지는 일회성 포장을 넘어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실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단순 소비를 넘어 경험과 가치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 흐름을 반영했다. 시각적인 완성도뿐 아니라 촉감과 활용성까지 고려한 점도 눈길을 끈다.

블리쉐던은 이를 가정의 달, 기념일 등 선물 수요가 높은 시즌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가 강조하는 ‘새벽의 감성’을 통해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순간을 전하는 감성 선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보니랩 기프트 패키지는 단순히 제품을 담는 역할을 넘어, 받는 이의 일상에 잔잔한 여운과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향과 디자인 전반에 정성을 더해 각자의 하루에 특별한 시작을 선물하는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김원기 기자
kaki1736@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