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븐-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로 선정한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올해 7회를 맞이한 본 인증 제도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공신력 있는 지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11,624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재무 실적과 성장성 등 6개 핵심 지표를 분석해 상위 3% 이내의 우수 브랜드만을 선별하며, 푸라닭 치킨은 해당 기준을 충족하며 우수성을 나타냈다.
푸라닭 치킨은 상생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지속해왔다. 특히 차별화된 조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유공’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는 등 업계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올해도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가맹 사업을 시작한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븐-후라이드 조리법을 선보이고 있다. 오븐에 굽고 튀기는 독자적인 방식에 특제 소스와 차별화된 토핑을 더해 기존 치킨 시장과 차별화된 요리형 메뉴군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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