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IR 특화 종합 네트워킹 행사로 벤처스타트업을 비롯해 벤처캐피탈(VC), 금융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여한다.
오는 21일까지 이틀간 AI, 첨단제조·소부장, 디지털·콘텐츠, 바이오·헬스케어, 에너지·환경 등 5개 분야에서 100개 기업이 IR피칭에 참여하고 전시부스를 통해 기업 홍보도 진행한다.
IR피칭 참여기업은 IBK창공 졸업기업과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추천기업으로 구성됐다.
1:1 VC 투자상담회도 마련해 48개 기업에 투자전략 컨설팅과 후속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참여기업의 60% 이상을 비수도권 소재 기업으로 선발, 지방 스타트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한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로서 다양한 벤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모험자금 공급을 확대하고 기업의 성장단계별 자금 지원을 촘촘히 연결하여 창업에서 스케일업, 회수까지 이어지는 자본시장과 생산적 금융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