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재준)가 어린이들의 책 읽기 습관을 위해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 도전을 제안했다.
‘문해력 해결! 홈런 독서 챌린지(이하 독서 챌린지)’ 로 만 4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책 100권 읽기가 도전 과제이며, 참여 독려와 목표 달성을 위해 장학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만 해도 참여할 수 있는데 100권 읽기를 달성하면 완독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증정한다. 또 저자 강연회, 경품 이벤트 등도 마련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문해력으로 이어지는 독서 습관을 많은 아이들에게 길러주며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더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책읽기에 흥미를 붙이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는 앞으로 5년 간 독서챌린지를 지속 운영하며 ‘문해력 해결은 독서가 답’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할 계획으로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자기주도형 독서 캠페인으로 자리잡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