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푸드서비스 기업 아라마크가 ‘ABC Day(Aramark Building Community Day)’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아라마크는 지난 4월 16일 ‘글로벌 사랑 나눔의 날(ABC Day)’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BC Day는 전 세계 아라마크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이웃들의 삶을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행사 역시 지난해에 이어 전국 각 지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으며, 총 15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구세군 서울후생원, 송죽원 등 전국 8개 복지시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이번 활동은 현장 봉사뿐 아니라 참여가 어려운 임직원들을 위한 기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보다 많은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조직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아라마크 관계자는 “ABC Day는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라마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식음료 서비스뿐 아니라 교육, 헬스케어,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