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육아용품 브랜드 CYBEX(㈜MK)가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싸이벡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소아암재단과의 기부 협약을 이어가며, 지난 4월 진행한 브랜드 최대 규모 프로모션 ‘싸이데이’ 수익금의 일부를 전달했다. 이는 제품 구매가 단순 소비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연결되는 고객 참여형 기부로 그 의미가 깊다.
이번 기부를 통해 싸이벡스 오너들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사회적 책임 실천에 동참하게 됐다. 싸이벡스는 싸이데이를 단순 프로모션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ESG 활동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싸이벡스는 안전(Safety), 디자인(Design), 기능성(Functionality)을 의미하는 S.D.F 철학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혁신적인 안전 기술과 우수한 제품 완성도를 토대로 전 세계 주요 소비자 테스트와 디자인 어워드에서 500회 이상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연중 최대 규모 프로모션인 ‘싸이데이’를 진행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제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싸이벡스 관계자는 “싸이벡스가 지향하는 가치는 언제나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미래에 맞닿아 있다”며 “이번 기부는 싸이데이에 함께해주신 싸이벡스 오너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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