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제신문(닛케이)은 2월 ‘교유초(交遊抄)’ 코너에 니시 사장이 기고한 ‘이웃 나라의 절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약 15년간 이어진 두 경영진의 교류와 관계가 담겼다.
니시 사장은 글에서 노 회장을 신뢰를 나누는 선배이자 조언자로 표현하며, 개인적 교류와 함께 경영 전반에 영향을 준 경험을 소개했다. 포장마차 거리에서의 만남, 음식 문화를 매개로 한 교류 등 일상적인 에피소드와 더불어 사업적 관계가 함께 언급됐다.
한국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기고는 양사 경영진 간 신뢰와 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