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28일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가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는 이날 입국했다.
이번 방한은 외교 일정이 아닌 개인 사업 관련 일정으로, 외교부와 별도 만남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주니어는 지난해 4월에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입국해 국내 주요 재계 총수들과 면담했다.
다만 이번 방한의 구체적인 일정과 동선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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