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 냉감효과 ‘살얼음(ICE SKIN) 시리즈’ 출시

입력 2026-04-29 16:59   수정 2026-05-08 15:1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더욱 빠르게 찾아오는 무더위와 길어진 여름 시즌을 겨냥해, 강력한 냉감 효과와 항균 기능을 갖춘 고기능성 냉감 웨어 ‘살얼음(ICE SKIN)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변화가 급격해지고 여름이 길어짐에 따라 입는 즉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기능성 의류를 찾는 소비자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 다이나핏의 ‘살얼음 시리즈’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브랜드의 퍼포먼스 기술력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 여름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SS 시즌 주력 라인업이다.

‘살얼음’이라는 이름처럼 피부에 닿는 순간 얼음처럼 차가운 터치감이 특징이다. 나일론 우븐 기반의 고밀도 경량 소재를 적용해 몸의 열기를 빠르게 밖으로 내보내는 냉감(Cooling Touch) 기능을 갖춰, 무더위 속에서도 즉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한다. 이는 다이나핏 고유의 ‘아이스 핏(ICE F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뜨거운 여름 환경에서도 체온 상승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운동 중 발생하는 땀으로 인한 끈적임을 최소화해 산뜻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프리미엄 가전의 위생 관리 노하우를 의류에 접목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LG전자 프리미엄 가전에서 신뢰를 입증한 항균 처리 ‘LG PUROTEC’을 도입해, 최첨단 유리 항균 기술이 담긴 스마트 소재를 냉감 원단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미생물의 증식을 차단해 땀과 냄새의 원인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덕분에 장시간 활동 후에도 상쾌한 컨디션을 느낄 수 있으며, 일상과 스포츠 등 다양한 상황에서 깨끗한 의류 상태를 유지해준다.

전속 모델 샤이니(SHINee) 민호가 착용한 ‘살얼음(ICE SKIN) 반팔 티셔츠’는 나일론 경량 우븐 스트레치 소재에 ‘LG protec™’ 항균 처리를 더해 기능성을 높였으며, 함께 매치한 ‘살얼음(ICE SKIN) 하프 팬츠’ 역시 동일한 소재로 제작되어 가벼운 움직임을 서포트한다. 또한, 깔끔한 디자인으로 도심은 물론 일상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매년 빨라지고 길어지는 여름 시즌에 대비해 단순한 냉감을 넘어 프리미엄 가전의 정밀한 위생 처리 기술과 다이나핏의 퍼포먼스 노하우를 결합한 고기능성 냉감 웨어 라인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살얼음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들이 올여름 차원이 다른 쾌적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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