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뿐만 아니라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트렌드로 얼음정수기는 하나의 카테고리를 넘어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변화 속에 청호나이스의 초소형 얼음정수기 'The M'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청호나이스는 지난 3월 국내 최소 크기의 얼음정수기 'The M'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The M 얼음정수기'는 국내 주요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부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효율적인 설계를 통해 제빙 성능과 저장용량까지 균형 있게 확보했다.
하루 최대 6.7kg, 약 770알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어 여름철에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7g, 9g, 11g의 3단계 얼음 크기 설정 기능을 통해 사용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편의성도 갖췄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지난 3월 선보인 'The M'은 공간 효율성과 제빙성능, 위생 기술까지 모두 고려해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호나이스는 지난 2003년 세계 최초로 얼음정수기를 개발하며 시장을 개척한 기업이다. 이후 청호나이스는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왔다. 얼음과 정수를 동시에 제공하는 혁신적인 특허기술은 당시 정수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전환점이 됐으며, 이후에도 제빙 기술과 위생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지속적인 제품 발전을 이뤄왔다. 안정적인 제빙성능과 위생 관리 기술,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며 얼음정수기하면 청호나이스라는 인식이 구축했다.
최근에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효율성을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도 발맞추고 있다. 특히 홈카페 트렌드 확산으로 얼음정수기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청호나이스는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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