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섭 전 KPMG삼정회계법인 부회장이 태성회계법인으로 향한다. 태성회계법인(대표이사 남상환)은 오는 18일 신경섭 전 KPMG삼정회계법인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신경섭 신임 회장은 KPMG삼정회계법인에서 감사본부 대표, FAS(재무자문)본부 대표 및 부회장을 역임한 회계·재무자문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다. 그동안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감사, M&A, 기업재무자문 등의 핵심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태성회계법인은 이번 신 회장 영입을 계기로 감사와 재무자문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종합 회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태성회계법인은 남상환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약 140여명의 공인회계사와 120여명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감사, 세무, 경영자문, 회계 서비스 분야에서 신뢰성 높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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