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우리 시간으로 파업 개시 90분 전에 삼성전자 합의 소식은 미국 증시에서도 크게 환영했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파업 개시 90분 전 나온 합의 환영
- 장 초반,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혼조세
- 삼성전자 합의 소식 전해진 후 상승세로 전환
- 장중 내내 엔비디아 실적 등 모든 재료 압도
- 삼전 합의, “국채 파동 우려 잠시 멈추게 했다”
- 美·英 등 선진국 국채금리, 동반 하락세 전환
- 100조원 손실 방지보다 “한국이 역시 살아났다”
Q. 삼성전자 노사 협의 과정에서 합의가 어렵다는 소식이 들릴 때마다 가장 어려웠던 것이 환율이었지 않았습니까?
- 삼전 합의 어려울 때마다 원·달러 환율 상승
- 합의 불발 후 파업 임박, 1,500원까지 넘어서
- 외국인 자금 이탈 연관시켜 외환위기설도 고개
- 외국인 자금이탈, 삼전 노사 협의와 연관 적어
- 알고리즘에 의한 자동적인 리밸런싱 성격 짙어
- 매도물량보다 높은 주가 상승, 외국인 비중 제고
- 불안심리 따른 환율 상승, 합의 소식 이후 안정
- 달러인덱스 하락 속 원·달러 환율, 1,490원대로
Q. 남겨진 괴제도 많은 데요. 외국인은 3년 전 이윤이 급감하고 주가가 5만원 밑으로 떨어질 위기에 몰렸을 때 삼성전자가 보여준 지혜를 다시한번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 3년 전 이윤 급감, 삼성전자 위기론 급속 확산
-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오랜 고민 속 감산 선택
- 반도체 애널리스트, 삼전 목표가 4만원대로 하향
- 같은 고민에 빠졌던 테슬라, 여섯 차례 가격할인
- 외국인, 자기 희생적 문샷 씽킹 감산 조치 주목
- 테슬라의 가격할인대책, 노이먼식 이기적 게임
- 삼성전자의 감산대책, 섀플리-로스식 공생적 게임
- 삼성전자 노사, 공생적 문샷 씽킹 지혜 발휘해야
Q. 이번 삼성전자 합의 소식으로 국내 증시에 외국인이 들어오면서 반도체 주가가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 반도체 슈퍼 사이클, 27년 이후까지 지속될 듯
- 초과 수요, 반도체 수요 급증대비 공급 절대부족
- HBM·D램·낸드 플래시 모든 반도체 업종 해당
- 韓 증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비중 너무 커
- 리밸런싱하는 외국인, 삼전과 SK닉스 다시 살까?
- 외국인 매도에 흔들린 동학개미, 증시 내 머물러야
- 증시에서 이탈 땐 美 주식과 강남 부동산 재환류?
- 지속적인 친증시 정책의지, 지금 보여줘야 할 때
- 친증시 정책 중점, 코스닥과 비상장으로 spread
Q. 삼성전자 합의 소식에 이어 방금 전에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됐는데요. 어떻게 평가되고 있습니까?
- 작년 4분기 엔비디아 실적, 다양한 평가 나와
- mild earning surprise는 분명, 과연 strong?
- AI 비관론자는 ‘no’, 반면 AI 낙관론자는 ‘yes’
- 1∽2분기 지켜봐야, 작년 3분기 이후 장세 반복
- AI 주가 거품론, psychological barrier 역할
- wobbling market, 하루 간격으로 급등락 거듭
- 닻 효과(anchoring effect), 제 자리 정체 성향
- 닻 효과 극복, 대수(big figure)의 법칙 기대 충족
Q. 이번 엔비디아 실적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동안 나왔던 각종 위기론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 AI의 비관론, 잊혀만 하면 불거진다고 진단
-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 AI 주가 거품론 주장
- 2월 들어 AI발 SaaS 멸망론으로 비관론 변질
- 설 연휴 기간에 ‘4Os’, AI 복합 위기론 고개
- 3월 이후 vender fiancing과 터보퀀트 논란
- 터보퀀트, 반도체 메모리 수요 6분의 1로 감소?
- 오히려 벡터 검색 엔진 KV 캐시 병목 해소효과
- 1Q 엔비디아 실적, 반도체 위기론 해소에 도움
Q. 이번 엔비디아 실적은 앞으로 AI 산업 발전이나 지금 당면한 국채 파동과 관련해서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 AI, 양대 방향으로 4차 산업혁명 도래시기 단축
- AI기업, 인식형 → 생성형 → 피지컬 순으로 고도화
- 하드웨어 단계 ‘비용’, 소프트웨어 단계 ‘생산성’
- AI 기업 주가, 어느 위치에 있느냐 따라 달라져
- AI, 생산할수록 생선성 향상 통한 공급능력 확대
- 고성장 저물가, 관세와 전쟁발 인플레 요인 흡수
- 22일 취임하는 케빈 워시, AI 발전에 크게 기대
- 대인플레 우려 따른 선진국 국채 파동, 완충시켜
Q.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이번 실적 발표 이후 엔비디아도 과제가 있는데요. 역시 가장 큰 과제는 대중국 수출의 허용 여부이지 않습니까?
- 1Q 실적발표 이후 엔비디아, 6대 과제 풀어야
- 차세대 베라 루빈 아키텍처 양상 시기 앞당겨야
- 비용 인플레 속 총이익 증가율 75% 지속 유지
- 약속했던 향후 3년 간 매출액 1조달러 이행 여부
- 주주 환원율 강화, 47%에서 80%로 끌어 올려야
- 구글, AMD 등 경쟁사 추격 대처, first mover?
- 대중국 수출 재개 여부, 트럼프 정부 풀어주나?
- 과연 중국의 선택은? 자국의 AI만 사용 제한하나?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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