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불러내 때리고 영상 찍어 유포...무서운 여중생들

입력 2026-05-22 09:27  



또래 여중생을 폭행한 혐의(공동폭행 등)로 A(10대)양 등 5명을 조사 중이라고 전북 고창경찰서가 22일 밝혔다.

지난달 5일 A양 등은 고창군의 한 건물 지하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 B(10대)양을 불러냈다.

A양 등은 B양을 폭행하고 이 장면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학교 측의 피해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SNS에 유포된 영상을 삭제했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 관련 사건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며 "관련 내용에 대해 조만간 송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