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청래 대표는 27일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도 안 돼서 코스피 8천 시대를 열었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충남 논산시 현장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때 2,700(포인트) 수준이던 코스피가 이제 3배가량 상승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주식 계좌에 1천만원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평균 3천만원이 됐다는 의미”리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래 동학개미들은 종목 따라 다르겠지만 3배 부자가 됐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코리아 리스크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고 있다”며 “안정적인 경제 성장과 더불어 외국 자본의 신뢰가 이어지는 한국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6·3 지선 구호는 ‘대민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지방정부’”라고 힘주어 말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