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힘 주장 개표 중단·재투표, 일고의 가치 없다"

조현석 부장

입력 2026-06-03 22:24   수정 2026-06-03 22:52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국민의힘이 서울 선거의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요구한 것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조승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3일 국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는 현재 진행되는 개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요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선관위의 표 관리 부실에 대해서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며 "이 문제는 (선관위의) 사과 정도로 넘어갈 문제가 아니고 부실한 선거관리에 대해선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체적인 책임 규명 방식과 관련해선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의 사과를 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근본적으로 왜 선관위가 그렇게 부실하게 투표용지 관리를 했는지에 대해서 반드시 사후에라도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