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베스트아카데미, ‘UC버클리, UCLA, Columbia 진학 노하우’ 설명회 20일 개최

입력 2026-06-11 11:00  

하베스트아카데미, ‘UC버클리, UCLA, Columbia 진학 노하우’ 설명회 20일 개최




2012년 출범 이후 소수정예 중심의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온 하베스트아카데미가 미국 명문대 합격 사례를 통해 미국 상위권 대학 편입학 전문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하베스트아카데미는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8,000명 이상의 해외 유학 수속을 대행해 온 유학 법인 ‘더유학’과 연계해 오는 6월 20일 오후 1시, ‘2026 UC 버클리, UCLA, 컬럼비아 대학교 진학 전략 설명회’를 전액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입시 전문가 주재훈 하베스트아카데미 대표가 강연자로 단상에 올라 UC 계열 편입 노하우와 컬럼비아를 필두로 한 U.S. News 15위권 이내 대학들의 합격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Cal-GETC 체제 전환 및 UC버클리 CDSS 단과대 신설, UCLA ADT 파일럿 프로그램 적용 등 2026년도 입시 제도의 핵심 변경 사안들을 데이터 중심으로 정밀 분석해 대안을 도출한다.

설명회 현장에는 올인원 관리형 솔루션을 거쳐 컬럼비아 대학교 컴퓨터사이언스 학과 편입에 성공한 뒤 현재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는 선배 재학생이 직접 발표자로 나선다. 글로벌 기업인 PwC 컨설팅 Digital&AI 부문 인턴과 하나금융투자 파생상품 운용실 인턴 경력을 지닌 이 학생은 효율적인 gpa 관리법과 현지 취업을 고려한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을 전달한다.

하베스트아카데미는 이사진 및 경영진 전원이 UC 버클리를 졸업한 미국 현지 전문가 집단으로, 지난 15년간 축적한 합격생 포트폴리오와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위권 대학 진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실제 지난 2025년도 합격 시즌에는 UC버클리와 UCLA 복수 합격자를 대거 배출해 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 USC 비터비 공대, 조지아텍 합격 등 브랜드 자체 최다 진학 성과를 수립했다.

설명회 참석 대상은 미국 유학길을 모색 중인 고교생 및 학부모, 현지 대학 재학생을 비롯해 주립 커뮤니티 컬리지(CC) 연계를 통해 UC버클리, UCLA, USC, NYU, 컬럼비아, 코넬 등 전미 최상위 명문대로의 도약을 목표로 삼은 편입 준비생들이다. 본 가이드 세션이 끝난 뒤에는 컨설턴트와의 질의응답 및 개별 맞춤 상담 트랙이 이어진다.

하베스트아카데미 관계자는 “올해는 입시 환경 변화가 특히 많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한 전략 설계가 합격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의 사전 예약은 더유학 웹사이트의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하베스트아카데미의 맞춤형 커리큘럼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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