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인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 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은 개인 신용 평점 하위 50%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연 5.5%의 고정금리 ▲최대 1천만 원의 한도를 제공한다.
고객은 확정된 이자율을 적용 받아 금리 변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대출상환 계획을 설계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상품이 저금리 수준의 은행 자체 중금리대출 상품으로 개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급여소득자 중심의 상품 구조를 개선해 보다 폭넓은 고객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통한 고금리 대출 이용 고객의 이자 부담을 낮추는데 중점을 뒀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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