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는 지난해부터 조직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가족 초청 형태의 수료식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1차 행사에는 신입직원 93명과 가족 9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육활동 영상 상영, 신입직원 대표 선서, 교육 우수자 포상, CEO 인사말, 임명장 및 사원증 수여, 가족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신입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오찬 간담회가 이어졌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수료식은 신입직원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지원해 준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는 7월 3일 신입직원 107명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교육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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