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일어났던 일을 정리하면서 7월을 맞이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美와 이란 갈등 재연, MOU는 원래 불안하다!
-MOU 갈등, 국제유가 이번에는 반등하지 않아
-국제유가 70달러 내외 안정, 인플레 우려 완화
-10년 금리 4.3%대, 달러인덱스 101대로 하락
-글로벌 투자자금, 이란 금융시장에 빠르게 유입
-폭락했던 TEDPIX와 리알화 가치, 빠르게 안정세
-석유 제재와 자금동결 해제, 이란 경제 회복 기대
-美 증시, 전쟁보다 오픈AI 상장 지연에 더 민감
Q. 스페이스X 상장, 성공한 것인가? 놓고 논쟁
-스페이스X 주가, 공모가로 빠르게 되돌림 현상
-IPO로 대규모 자금 조달 이후 왜 회사채 발행?
-IPO 슈퍼 사이클 회의론, 오픈 AI 상장 무산?
-스페이스X, fast entry로 2주간 대표지수 편입
-6월 29일, FTSE 러셀 지수에 처음으로 편입
-다음 달 7일, 나스닥 100지수에도 편입될 예정
-패시브 펀드 의무적 편입, 스페이스X 주가는?
Q. BOJ와 우에다, 금리 인상하면 엔화가 강세될까?
-엔·달러, 우에다 취임 전후 127엔에서 161엔대로
-6월 BOJ 회의 금리인상에도 엔·달러, 162엔 근접
-우에다 수수께끼, 기준금리보다 국채금리 더 올라
-日 국가부도 우려, 안전통화로서 엔화 기능 약화
-crowding in effect, 저축이 늘어나 경기 더 악화
-美 재무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rate check
-금리인상, 달러 매도 개입과 함께 엔저 저지 실패
Q. 美 재무부의 rate check, 연준의 check swing
-美 재무부의 시장개입에 앞서 뉴욕 연준이 실시
-개입 전 은행 간 적용 환율 조사, 곧바로 영향
-외환당국, 레이크 체크로 개입비용 줄이는 효과
-美 재무부의 엔·달러 rate check, 다양한 해석
-日 국채금리 상승이 美 국채금리로의 전염 억제
-엔·달러 하락, 대미 투자 이행 원활하게 할 목적
-원·달러 환율 대상 과연 레이크 체크할 것인가?
Q. 올 들어 엔화와 원화 간 상관계수, 0.6으로 올라
-엔·달러 환율 161엔대, 원·달러 환율 1,540원대로
-머큐리와 마스 요인, 원·달러 환율은 하락해야
-전쟁 불안심리와 escalating, 달러 해외로 유출
-국제수지상 오차와 누락 항목, 적자 폭 급증세
-이재명 정부, 비공식적으로 준외환 집중제 실시
-수출대금 유입, 곧바로 원화로 환전될수록 점검
Q. 원·달러 환율, 1,500원 이상의 고공행진 지속
-이달 평균 1,525원 추정, 30년 만에 최고수준
-수입 물가와 대미 투자 재원 마련 등에 차질?
-이재명 정부, 하반기 3고 현상 잡는 데 주력
-매주 금요일, 스무딩 오퍼레이션 차원 환시개입
-6월 19일 1,540원 임박하자 개입, 1,522원으로
-6월 26일 1,550원 임박하자 개입, 1,532원으로
-달러 가변 예치제나 외환집중제 한시 부활 필요
Q. 韓 증시, 삼전닉스 레버리지 허용 후 투기장화
-삼전 주가 변동성, 허용 이전 4.4%에서 6.8%로
-SK닉스 주가 변동성, 허용 전 5.1%에서 7.8%로
-삼전닉스 주가 변동성, 원화의 변동성으로 확대
-韓 주가와 원화 변동성, 美 등 세계 증시 화두
-주가와 환율 등 韓 금융변수, 변동성의 덫 걸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후 koreafying 더 심화
-가상 자산 거래소, 삼전닉스 50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
Q. 삼전닉스 50배 레버리지 상품 출시, 후폭풍은?
-기초자산 3배 레버리지에 50배 레버리지 추가
-최대 150배 레버리지까지 가능, 추종세력 많아
-증시 양대 기능 무력화, 韓 증시 투기장화 우려
-하이먼-민스키, 'someday-sometimes' 이론
-narrative economics, 특정 사건→스토리텔링
-wobbling market→dumping→flash crash
-韓 감독당국은 뭐하나? 특단의 대책 필요 시점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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