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뉴욕 증시는 ECB가 주재한 신트라 포럼에 참석한 케빈 워시의 발안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지 않았습니까?
- 케빈 워시, 첫 국제무대 ECB 신트라 포럼 참석
- 통화정책 현안과 방향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장
- 올해 신트라 포럼, 워시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 우려되는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에 어떤 발언?
- 양대 책무에 견해, 물가안정이냐? 고용창출이냐?
- 연준 목표 달성 수단, 기준금리냐? B/S 조정이냐?
- 기준금리 변경 잣대, 어떻게 바꿔 나갈 것인가?
- 커뮤니케이션, 점도표 등 포워드가이던스 어떻게?
Q. 하나하나 모두 중요한 과제인데요. 트럼프의 시녀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의식한 듯 Fed의 독립성에 대해 의례적으로 시간을 많이 할애해 왔지 않았습니까?
- 연준과 통화정책, 트럼프의 의지에 좌우되면?
- 제2 아서 번스 실수? 대인플레 우려 지속될 듯
- 워시, 산적한 업무수행 위해 연준 독립성 절실
- 아서 번스 아니라 제롬 파월 전철 밟을 수 있나?
- 6월 FOMC 회의, 번스와 파월 우려 간 회색지대
- 신트라 포럼, 산적한 업무수행 위해 독립성 강조
- 번스보다는 파월에 가까워져, 트럼프와 조기 갈등?
Q. 이번 신트라 포럼에서 케빈 워시가 Fed의 목표는 1선 목표인 물가 안정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지 않았습니까?
- 연준, 1913년 설립 이후 물가 안정을 1선 목표
- 1990년대 후반, 인터넷 시대 도래 고성장-저물가
- 물가는 장기간 자동적으로 안정, 연준의 역할은?
- 금융위기 계기, 연준의 책임론과 역할론 불거져
- Regime Change 필요성 대두, 연준의 목표 수정
- 물가안정 외 고용창출·거시금융 안정성 등 중시
- Multi Target 운용, 연준의 목표와 실체가 모호
- Single Target 환류, 유럽 중앙은행 총재 대환영
Q. 현재 물가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오늘 국채 시장을 비롯해 금융시장에서도 민감한 반응을 보였지 않았습니까?
- 연준의 최우선 목표, 물가 안정에 있음을 강조
- 양대 책무 중 고용창출 배제, 간접적으로 시사
- 전쟁 후 인플레 재연, 지속 가능성에 의문 제기
- 전쟁발 Rocket & Feather Effect, 확률 적어
- 전쟁발 인플레 지표, 안정국면 찾아간다고 발언
- 신트라 포럼 발언 후 조기 금리인상 우려 완화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등 단기 국채금리 하락
Q. 올해 신트라 포럼에 참가했던 각국 중앙은행 총재가 가장 듣고 싶어했던 기준금리 잣대를 어떻게 변경해 나갈 것인가 였지 않았습니까?
- 기준금리 변경 인플레 잣대, 근원 PCE 상승률
- 워시의 견해, 너무 불안전하고 대략적인 추측
- 절사 물가, 인플레 요인 따라 근원 PCE와 괴리
- 호황과 같은 총수요측 인플레, 근원 PCE에 수렴
- 전쟁과 같은 총공급측 인플레, 근원 PCE와 괴리
- 올 5월 근원 PCE 3.8%, 분사평균 물가는 2.6%
- 근원 PCE 기준 금리인상, 절사평균 기준 동결
Q. 물가 안정 목표도 기준금리 변경을 통해 달성해야 한다는 시각을 강조한 것도 인상적이었지 않았습니까?
- 금융위기 이후 기준금리보다 B/S 조정에 의존
- 연준, QE와 QT·RMP 등으로 빈번하게 사용
- B/S를 폐지하는데 18년 걸릴 만큼 방대 해져
- 재무부 스텔스 QE와 QT·buy back 가세
- B/S 조정에 의존, 수수께끼 현상 고착화될 조짐
- 그린스펀 수수께끼, 파월 수수께끼 신조어 탄생
- 수수께끼 시정, 왜곡된 interest system 잡아야
- 통화정책 시차 1년, 금리 변경 자주해서도 안돼
Q. 기준금리를 자주 변경할 필요가 없다면 위시 의장이 강조한 강조한 물가 안정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까?
- AI 산업, 야구 9회말로 따지면 1회나 2회 정도
- 라이프 사이클상 유아기에서 성장기에 막 진입
- 90년대 이전 경제학, ‘자원의 희소성 법칙’ 전제
- 성장할수록 자원이 부족해짐에 따라 물가가 상승
- 경기과열 물가, 금리인상으로 총수요 억제로 안정
- 90년대 이후 경제학, 자원의 희소성 법칙 붕괴
- 수확 체증의 법칙, 성장할수록 공급능력이 확대
- 고성장하에 저물가, 금리인상 없어도 물가는 안정
Q. 첫 주재했던 FOMC 회의에서 학실하게 입장을 밝혔던 점도표를 통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변경해야 한다는 뜻도 이번 포럼에서는 명확히 했지 않았습니까?
- 첫 주재였던 6월 FOMC 회의, 워시 의지 강해
- 6월 점도표, 워시 의장 참석치 않아 의미 퇴색
- 신트라 포럼, 포워드가이던스 폐지 방침 강조
- 잭슨홀 미팅, 버냉키식 통화정책 논쟁 거셀 듯
- optimal control rule·data dependent 개선
- '테일러 준칙에 의한 통화정책' 급부상 가능성
- 적정금리 3.5%, 조기에 금리인상 가능성 적어
- 워시의 발언, 한미 증시 조정 빌미되지 않을 듯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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