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AX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IT 솔루션 전문기업 비젠트로㈜(대표 김홍근)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AI 기술을 중심으로 솔루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비젠트로는 지난 7월 13일 본사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15년간의 성장 성과와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베트남 법인 임직원들의 축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장기근속자와 우수 임직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김홍근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15년간 비젠트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힘써온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의 노력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비젠트로가 경쟁력 있는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성형 AI와 AI Agent를 넘어 Agentic AI, Physical AI로 기술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각 솔루션에 AI와 신기술을 내재화해 고객의 업무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컨설팅과 개발 역량을 고도화해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젠트로는 2011년 삼성SDS에서 분사해 설립된 이후 국내외 2,300여 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업용 솔루션 분야의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UNIERP와 UNIMES를 비롯해 BI, HR, Collaboration, Automation, Cloud 등 기업 업무 전반에서 확보한 현장 중심의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 전략 수립부터 솔루션 구축과 운영까지 기업의 AX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비젠트로는 창립 15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아 AI와 차세대 AX 솔루션을 확대하고, 고객의 자율운영 환경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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