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연구원은 지난 20일 국토의 균형 성장과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3개의 특별 연구단을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5극3특 균형성장 특별연구단은 수도권으로 각종 서비스가 집중되면서 국토 전반의 불균형 문제가 누적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통, 주거 산업과 연계한 국토 공간의 재설계 정책을 연구한다.
주택시장정책지원 특별연구단은 주택 매매시장과 임대차시장이 불안정해지면서 국민 주거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공급, 금융, 세제 등 주요 현안의 정책 방안을 연구한다.
주거기본권 특별연구단은 주거 복지 체계, 임대차 보호, 취약계층 지원, 제도와 법제 개선 등을 연구한다.
각 특별연구단은 임재만 국토연구원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연구원의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