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수시 원서접수 기간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시 4~7등급대학을 찾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수시 접수 기간이 가까워짐에 따라 수시 4,5등급 대학을 찾는 수험생뿐만 아니라 수시 6,7등급 대학을 찾는 학생들이 본교 면접 전형에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면접 100% 전형을 운영하며, 성적에 대한 부담을 가진 학생들도 입학 상담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컴퓨터공학, 게임프로그래밍학, 경영학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에 있다.
학교 관계자는 “2년~2년 반 정도의 기간으로 일부 전공을 제외한 모든 전공에서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취업,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등 다양한 진로를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2027학년도 1학기 우선선발, 2026학년도 2학기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 원서접수가 진행 중이며 신입학은 2026년 제2회 고졸 검정고시 합격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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