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중독균인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가 검출된 일부 달걀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전북 고창군 소재 덕암농장이 판매한 덕암대란 중 소비기한이 다음 달 20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요청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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