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프트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은 세계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호텔이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영동대로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코엑스(COEX) 및 강남 주요 비즈니스·쇼핑 인프라와 인접해 국내외 비즈니스 고객과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강남의 대표적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이번 계약으로 아모제푸드는 지난 7월 1일부터 알로프트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의 중식 및 석식 뷔페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를 통해 호텔을 찾는 국내외 투숙객은 물론 인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다이닝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뷔페 라운지에서는 메인 메뉴부터 디저트까지 호텔에 걸맞은 신선한 식재료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4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중식 뷔페는 엄선된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샐러드와 핫디쉬, 디저트 코너를 구성해 풍성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석식 뷔페의 경우 무제한 스테이크에 시원한 생맥주 무제한 혜택을 더해, 퇴근 후 회식이나 모임, 가족·친구 단위 식사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아모제푸드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인원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하며 한층 높은 가성비와 혜택으로 고객 접근성을 넓히고 있다.
아모제푸드 관계자는 “알로프트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의 식음 운영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간 축적해 온 호텔 F&B 및 컨세션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모제푸드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행복한 미식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jkkim@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