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지난주말 164엔가던 엔달러 환율이 157엔대로 급락했던 배경에 대해 여러 해석이 나오는데요. 이 문제부더 풀고 가지요.
- 차기 공매도 대상, 트럼프노믹스 2.0 표방국
- 현대통화론 표방, ‘악어 입 그래프’ 경고 걸려
- 일본,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 국채와 통화 대상
- 다카이치, 국방비 증액과 ‘후네부토’ 재정지원
- 국가채무는 누가 담당하나? Japan Selling 가속
- 엔·달러 163∽164엔대, 원·엔 한때 880원대까지
- 엔와 약세 베팅, 미국과 일본이 공조 개입 차단
- 삼전닉스 대상 공매도, 최근 들어 급격히 위축
Q. 지난달에는 삼전닉스 래버리지 ETF를 허용한 정책당국자는 민스키의 someday sometimes 이론이 얼마나 무서운지 뼈저리게 느꼈던 한 달이지 않았습니까?
- 삼전닉스 레버리지, 민스키 이론의 전형적 사례
- someday sometimes, 코스피 5000붕괴 위험
- 펀더멘털로 설명되지 않는 주가, 각종 설 등장
- 각종 설, 로버트 실러의 narrative economics
- 초연결적 편향, 비관론이 긍정론에 비해 약 6배
- 삼전닉스 폭락→스토리텔링→전파→코스피 폭락
- 미첼 함정, 비관론은 신생아 아니라 거인 위력
- AI 반도체 추종론자, 급락하자 할 말이 없다고?
Q. 심전닉스 투자자 입장에서는 최악의 7월을 보냈는데요. 이달에는 좀 나아질 것으로 보십니까?
- 우리 거시경제 여건, 그 어느 국가보다 건전해
- 올해 성장률, 연초 1.8%에서 2.7%로 상향 조정
- 외화 유동성, 올해 연간으로 3000억 달러 상회
- 반도체, 주가와 관계없이 seller’s market 지속
- AI 대중화와 산업 발전, 반도체 수요 동반 증가
- vender financing 등 과도기 문제, 정책 지원
- 신뢰 회복이 중요, 상장 폐지 준하는 추가 대책
- 뒤늦었지만 spread 정책과 주가지수 개편 필요
Q. 방금 정책 지원 문제을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지난주말에 반도체 주가가 급등한 것도 워시 의장의 자금 지원 방침이지 않았습니까? 우리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 7월 FOMC 회의 정책결정문 중 가장 큰 변화
- maintaining ample reserve in banking system
- ‘재확인(reaffirmed)’에서 ‘지속(continuing)’으로
- AI 반도체 vender financing, 선제적 대응 시사
- AI 반도체 vender financing 문제, 해소에 촉매
- SOX 8%대 상승 속에 마이크론은 18% 이상 폭등
- 7월 FOMC 회의 직후 코스피, 31일 1000p 급등
- 충분한 지급준비금 지속, 그린스펀 그늘도 피해
Q. 이달에 올릴 잭슨홀 미팅도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올해는 어떤 현안들이 논의될 것으로 보십니까?
- 잭슨홀 미팅, 정책적으로는 트럼프노믹스 평가
- 301조까지 이어지는 관세정책, 어떻게 평가?
- 스페이블 코인보다 디지털 통화 도입 논의
- 정치화된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어떻게 복원?
- 재정지배(fiscal dominance), 결국 부도 초래
- 산업적으로 AI, 거품론보다 4차 산업혁명 주도
- AI, 생산할수록 생선성 향상 통한 공급능력 확대
- AI,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장애요인 극복 중요
Q. 올들어 많은 문제가 일으키고 있는 만큼 재정정책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기 위한 방안도 중요한 안건으로 잡여있지 않습니까?
- 연초, 국가 재정파탄발 뉴모멀 위기 문제될 듯
- 다카이치, 프라보워 등 트럼프 지향해 재정위기?
- Fed와 BIS, 통화정책 결정에 재정정책이 중요
- 6월말 Fed, fiscal policy, portfolio friction,
- and international transmission 보고서 발표
- 7월말 BIS, exchange rate pass through 발표
- 재정지출 증가로 부도 위험 증가, 공매도 대상
- 국채와 자국통화 공매도 대상될 땐 물가도 불안
Q. 이달에도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간선거를 앞두고 NO WIN 딜레마에 빠진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자세를 보이느냐가 관심이 되지 않겠습니까?
- ‘No Win’ 딜레마에 빠진 트럼프, 손 드나?
- NO Win, 선택의 길이 갈수록 좁아지는 현상
- 선택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궁지에 몰려
- 중간선거 앞두고 이란전 계속 끌어갈 수 있나?
- 이란의 자세가 더 중요, 수세적에서 선제적으로
- 트럼프에 결정적 타격, 제2의 world trade 테러?
- 쿠바, 북한 등으로 美국민 관심? 타이밍도 놓쳐
- red sweep에서 blue sweep, 트럼프 탄핵 제기
Q. 이달 잭슨홀 미팅이 끝나면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재테크 상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지 않겠습니까?
- 중앙은행 3대 기능 약화, 탈법정화폐 거래 활성
- 중앙은행 정치화, 독립성과 중립성 훼손당할 때
- 중앙은행의 법정화폐 독점 주조권, 분산화될 때
-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안정 기능 의심받을 때
- 올해 잭슨홀 미팅 계기 중앙은행 독립성 강화
- 재정정책이 통화정책에 미치는 영향, 차단 노력
- 탈법정화폐에서 법정화폐 거래, 금과 코인값은?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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