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큰일 날 뻔"…30년된 아파트 옥상 난간 '와르르'

입력 2026-08-09 13:06  

전남광주 남구 아파트 옥상 난간 일부 붕괴 인명피해 없어
사진=연합뉴스
준공 30년이 넘은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옥상 난간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4분께 전남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난간 일부가 안쪽으로 무너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아파트 옥상 한쪽 변에 설치된 난간의 전체 길이는 20m로, 이 가운데 일부 구간이 무너진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는 1천100여 세대 규모로 준공된 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다.

소방 당국은 임시 안전조치를 한 뒤 정밀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