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지난 8월 8일 부산에서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6(WATERBOMB BUSAN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오프라인 브랜드 체험 공간 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닥터자르트는 '닥터자르트 쿨링픽(Dr.Jart Cooling Pick)'을 콘셉트로 대형 컨테이너 부스를 설치했다. 스포츠 미니게임과 대표 제품 체험을 연동하여 야외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브랜드의 쿨링 케어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스 1층 구역은 대표 제품별 특성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크라이오 러버 마스크(Cryo Rubber Mask)' 존은 컬링 미니게임을 통해 제품의 강렬한 쿨링감을 강조했고, '크라이오 소르베 마스크(Cryo Sorbet Mask)' 존은 피부 온도를 내려주는 효능을 반영한 '온도를 맞춰라' 스톱워치 게임으로 참여를 이끌어냈다.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 BB(Premium BB)' 존은 너프건 사격 게임인 'PBB 슈팅'을 도입해 자연스러운 피부 커버와 글로우 표현을 경험하도록 꾸몄다. 대표 오브제인 'BABY FACE' 포토존에서는 사진 인증을 마친 참가자에게 브랜디드 짐색을 전달하며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닥터자르트에 따르면 한여름 야외 현장에 맞춘 쿨링 솔루션 이벤트로 부스 입장을 위한 대기열이 이어졌으며, MZ세대 방문객을 중심의 SNS 인증 게시물 등 자발적 콘텐츠(UGC) 생성이 이뤄졌다. 또한, 크라이오 마스크, 프리미엄 BB, 짐색 수량이 조기 소진됐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이번 워터밤 부산 2026을 통해 브랜드의 대표 쿨링 제품군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향후에도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김원기 기자
kaki1736@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