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관심이 됐지 않았습니까?
- 2Q 엔비디아 실적, 삼전과 SK닉스 실적 반복
- AI 반도체 경기, 일관되게 super or big cycle
- 문제는 엔비디아, AI 반도체 주도력 회복하나?
- 엔비디아 8%대 급등 속 SOX 지수 2%대 상승
- 마이크론, AMD 등 주요 반도체 종목 주가 하락
- 올해 상승률, 엔비디아 22% vs. SOX지수 71%
- 기술적 반등? 주가 상승 지속 여부, 지켜봐야
- 가장 신중론 보인 韓 개인 투자자, 주목할 필요
Q. 어제 발표된 7월 PCE 상승률을 놓고 시장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데요. 어떻게 뵈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7월 물가 지표, 서로 엇갈리게 나와 해석 분분
- PCE 상승률, 5월 4.1%-6월 3.7%-7월 3.7%
- CPI 상승률, 5월 4.2%-6월 3.5%-7월 3.4%
- 기대 인플레, 5월 4.8%-6월 4.6%-7월 4.2%
- 어느 지표에 중점, 기준금리 인상 시각 엇갈려
- PCE 중점, 3명 지역 연준 총재 금리인상 주장
- CPI 중점, 중간선거 이전까지 금리인상 어려워
- 캐스팅 보트 권한 쥔 워시, 오늘 잭슨 홀 연설
Q. 인플레 지표와 금리인상 여부를 두고 엇갈리는 상황에서 오늘 잭슨홀 미팅에서 첫 연설하는 워시 의장은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십니까?
- 시장 관심, 9월 FOMC 회의서 금리인상 시사?
- 워시, 점도표 등 forward guidence 폐지해 와
- PCE보다는 CPI, CPI보다 절사평균 물가 중시
- 실물 여건, 금리 인상과 금리 인하요인 혼재
- Fed 관행, check swing으로 금리 변경 안해
- 금리 인상 시사 땐 국채 파동을 부추킬 우려
- 워시,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입장만 밝힐 가능성
Q. 어제 열렸던 금통위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올렸습니다만 매파냐 비둘파냐를 놓고 시장의 평가가 분분하지 않습니까?
- 8월 금통위, 예상과 우려대로 백 투 백 인상
- 기준금리 인상은 강력한 매파적 결정이지 않나?
- 비둘기 성향? 장 후반 주가와 국고채 금리안정
- 혼란의 발단 dot plot, 3.25% 가장 많이 찍혀
- 내년 성장률 상향 조정 폭 고려 땐 비둘기 성향
- PCE와 근원PCE 전망, 5월 때와 큰 변화 없어
- 가장 민감한 때 시장의 혼란을 줄 필요가 있나?
- 금통위 위원당 3개씩 찍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Q. 어제 금통위와 함깨 발표됐던 한국은행의 경제전망도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켰지 않았습니까?
- 한은, 5월 전망치대비 성장률 중심 대폭 수정
- 성장률, 올해 2.6%-3.3%, 내년 2.1%-2.9%
- 반면 CPI 상승률은 올해 2.7%, 내년 2.3% 유지
- 근원물가? 올해 2.4%-2.5%, 내년 2.3%-2.5%
- 한은의 잠재성장 2% 내외, 왜 물가 안 올리나?
- 오쿤의 법칙, 올해 1.5%p, 내년 0.9%p 인플레갭
- 인플레갭 감안 점도포 중립금리, 최소 3.5%돼야
- 근원 물가의 실체는? PCE인가? C{I인가? 불명확
Q. 신현송 한은 총재께서는 최근에 급락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 내용도 전해 주시지요.
- 3고 우려할 당시 원·달러 환율, 1560원 근접
- 코스피 지수와 CPU 상승률도 9000, 3% 넘어
- 3고 현상 완화, 원·달러 환율 하락세 두드러져
- 원·달러 환율 하락, 바람직하다는는 견해 밝혀
- 원인에 대해 금리인상 통한 한미 간 금리 축소?
- 해외 파킹된 달러, 국내 유입 정책 결정적 요인
- 美 국채파동 따른 달러 약세, 반사적 성격 가세
- 현재 원·달러 환율 수준, 조금 높다는 견해 밝혀
Q. 신형송 한은 총재가 현재 원달러 환율 수준이 조금 높다면 어느 선을 기준으로 그렇게 본 겻이 말씀해 주시지요.
- 원·달러 환율 적정수준, 추정 방법 따라 상이
- 수출 채산성, 경상수지 균형, 환율구조모형 등
- 대중적으로는 실질실효환율, 빅맥 지수로 평가
- 추정방법에 따라 적정수준, 100원 내외 차이
- 환율 구조 모형으로 볼 때 1330∽1350원 내외
- 실질실효환율 기준으로는 1250원 내외로 추정
- 신 한은 총재, 美 재무부와 IMF와 비슷한 시각
- 현재 1380원 초반, 30원∽50원 정도 높은 수준
Q. 이번에 한국은행이 수정 전망한 경상수지흑자로 보면 신현송 총재가 생각하는 적정수준보다 더 떨어질 것이라는 시각도 있지 않습니까?
- 우리 내부적으로 외화 유동성 어느 때보다 풍부
- 경상수지흑자, 올해 상반기만 1800억 달러 넘어
- 연간으로 경상수지흑자, 4000억달러 상회 가능성
- 7월 수정 전망, 5월 전망대비 대폭 상향 조정
- 올해 4500억 달러, 내년에는 4300억 달러 제시
- 성장률과 경상수지흑자 대폭 상향, 반도체 경기
- 경상수지흑자 4000억달러, 원·달러과 원·엔은?
- 오차 및 누락 관리 땐 1200원대, 700원대도 가능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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