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을 대표하는 ‘K-시니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대한민국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공개 모집한다.
이번 오디션에는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시니어층은 물론 외국인 시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인원은 한국경제TV와 시니어패션모델협회(SFMA)가 공동 운영하는 ‘K-시니어 미디어 모델 아카데미’의 수강생을 참여하게 된다.
수강생 중 우수 수료자에게는 한국경제TV의 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기업의 홍보 모델로 발탁된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공개 오디션과 아카데미를 총괄하는 한국경제TV 이봉익 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뷰티와 패션 분야에서 집중했던 것과 달리 방송과 미디어의 다양한 분야에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시니어를 찾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윤일향 시니어패션모델협회 이사장은 “아름답기를 바라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이지만 우리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니어들의 삶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해양심층수 사랑해300 장명윤 회장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사랑해를 개발했는데, 특히 시니어들에게 우리의 제품이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며 수강생들에게 지속적인 제품 지원을 약속했다. 수강생 중 선발을 거친 상위 수료자는 사랑해 제품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k-시니어 모델 아카데미의 1기 수강생 모집은 10월 17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하는데 오디션 참가비는 무료다.
K-시니어 미디어 모델 아카데미 및 오디션 참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경제TV 또는 시니어패션모델협회 홈페이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