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고소 당했다…이번엔 특수폭행 혐의

입력 2026-09-10 19:06   수정 2026-09-10 19:16

빅뱅 전 멤버 승리. (사진=연합뉴스)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이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인 조사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며 구체적인 사건 내용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전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