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차(HANGCHA) 본사의 최고경영진이 한국 시장을 함께 이끌어갈 핵심 파트너로 리튬코리아㈜를 낙점하고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항차 본사는 리튬코리아㈜가 국내 전동지게차 및 리튬배터리 시장에서 축적해 온 기술 역량과 전국 단위 영업·서비스 인프라,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 및 고객 신뢰도를 높이 평가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정했다.
이번 계약으로 리튬코리아㈜는 항차 지게차 렌탈 총판 독점권을 확보하며 단독 총판 파트너의 입지를 다졌다. 양사는 지게차 및 물류장비 공급을 비롯해 리튬배터리 적용, 스마트 관제 시스템 구축 등 전반적인 사업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리튬코리아㈜는 항차(HANGCHA) 본사로부터 독보적인 기술 역량과 성장성을 공식 인정받으며 항차지게차 렌탈 총판 독점권을 최종 확정 지었다.
항차 본사는 최신 고효율 전동지게차의 우선 공급과 본사 차원의 밀착 기술 협력을 전폭 지원하고, 리튬코리아㈜는 탄탄한 전국 인프라를 활용해 친환경 물류장비 보급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리튬코리아㈜ 김민수 대표는 “글로벌 기업 항차(HANGCHA) 본사 최고경영진이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하여 직접 방문하고 지게차 렌탈 한국 총판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항차(HANGCHA) 본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더욱 높은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앞으로 단순 지게차 공급에 국한하지 않고 렌탈, 리튬배터리, 물류장비, 스마트 관제 및 유지관리까지 사업 영역을 정교화하는 것은 물론, 전문인력 육성과 연구개발(R&D)팀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고객의 장비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전동 물류장비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확실히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