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신변보호 조치 가동…"소속사 요청"

입력 2026-10-06 18:00   수정 2026-10-06 18:24

유해진 자택 앞 집회·온라인 협박성 발언 잇따라 경찰, 신변보호 신청 접수 후 즉각 안전조치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 씨에 대한 신변보호 조치에 들어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6일 오후 유씨 소속사로부터 신변보호를 신청하겠다는 연락을 받고 안전조치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유씨 자택으로 알려진 곳 앞에서 규탄 집회가 열리고 온라인에 협박성 발언이 올라오는 등 신변 위협 우려가 커진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오후 소속사에서 신청한다고 연락이 돼서 안전조치했다"며 "범죄 피해를 당한 것뿐만 아니고 우려가 있을 때도 안전조치를 한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