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미래대응기금 관련 지방교부세 산식 유지해달라"

권영훈 기자

입력 2026-10-19 15:32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지방교부세가 줄어들지 않도록 현행 산정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찬대 협의회장은 오늘(19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국세의 19.24%를 곱하기 전에 내국세에서 일정 부분이 미래대응기금으로 빠지는 산정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방정부들은 미래대응기금 재원을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인 내국세에서 먼저 제외하면 지방에 돌아가는 교부세가 줄어들 수 있다고 우려한다.

앞서 시도지사협의회는 지난 16일 제주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현행 지방교부세 산정 방식을 유지하는 방안과 범정부 재정분권 TF를 조속히 가동해 지방교부세율과 지방세 비중을 높이고 국가사업의 국비 부담률을 확대하는 방안도 요구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